
〈메이드 인 코리아〉가 디즈니+의 효자 콘텐츠로 등극했다.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6회로 방영을 마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나 마약 사업에 큰손으로 거듭나는 백기태(현빈)와 그런 백기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을 둘러싼 한국 사회를 그렸다.
1월 16일 공개한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 (공개 후 14일 기준)"했다.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과 〈마약왕〉으로 한국 근현대사 배경의 누아르를 선보여온 우민호 감독의 웰메이드 누아르답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 그리고 욕망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을 담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