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X 정우성 시너지 통했다... 2025년 공개작 중 독보적 흥행 기록 우민호 감독표 웰메이드 누아르 호평... 공개 2주 만에 정점 찍어 70년대 격동의 한국사 배경으로 펼쳐지는 욕망과 대결의 서사시

포즈 취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과 출연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5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우민호 감독(왼쪽부터), 배우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즈 취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과 출연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5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우민호 감독(왼쪽부터), 배우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디즈니+의 효자 콘텐츠로 등극했다.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6회로 방영을 마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나 마약 사업에 큰손으로 거듭나는 백기태(현빈)와 그런 백기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을 둘러싼 한국 사회를 그렸다.

1월 16일 공개한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 (공개 후 14일 기준)"했다.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과 〈마약왕〉으로 한국 근현대사 배경의 누아르를 선보여온 우민호 감독의 웰메이드 누아르답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 그리고 욕망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을 담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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