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별점]
아이유와 변우석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2화까지 방송됐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21세기 대군부인〉을 2화까지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두 사람의 케미는 1도 느낄 수 없었지만, 이제 막 대군부인이 되었으니 계속 더 봐야겠지.
추아영 / ★★★ / 현대판 양반 '재벌'과 '평민' 사이의 벽을 외면할 때 생기는 시대착오적 아이러니
성찬얼 / ★★★ / 입체적인 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들…
김지연 / ★★★ / 유치해도 맛있으면 속아주려 했는데 이제 맛있게 끓일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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