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숏컷이 아름다은 그녀 '김고은',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시즌3 비하인드 공개

3년 만의 귀환에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싱그러운 숏컷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3년 만의 귀환, 완벽한 '유미'로 돌아온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하며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김고은'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미의 세포들3' 무지하게 재미나죠?"라는 코멘트와 함께 다수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에도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강한 확신과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시즌2 종영 이후 3년이라는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주인공 '유미'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이다. 특히,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는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감행해 팬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천만 배우'의 거침없는 행보와 새로운 로맨스의 서막

올해 '김고은'의 행보는 압도적이다. 영화 '파묘'에서 무속인 '화림' 역을 신들린 듯 소화하며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등극했다. 연이어 개봉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재희' 역을 맡아, 태생적 비밀을 지닌 '흥수' 역의 배우 '노상현'과 탁월한 연기 앙상블을 구축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글로벌 플랫폼을 겨냥한 차기작 라인업 역시 탄탄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어 전천후 활약을 예고한다. '은중과 상연'은 두 여성의 일생에 걸친 우정과 애증을 심도 있게 조명하며, '자백의 대가'는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연대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업계의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베일을 벗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로 도약한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이 등장하며 전개되는 파동을 그린다. 완전히 새로운 사랑에 직면한 '유미'의 성숙한 서사가 다시 한번 대중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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