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퍼거슨 지하창고로 컴백!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시즌 3 공개 확정!

Apple TV 인기 SF 시리즈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 Silo 시즌 3가 7월 3일(금)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은 모든 곳이 폐허가 되고 독성에 노출된 미래를 배경으로 지구에 남은 마지막 1만여 명의 인류가 지하 수백 층 깊이에 거대한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 시리즈다. 작가 휴 호위의 디스토피아 3부작이자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이 오는 7월 3일(금) 시즌 3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은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은 유독 물질로 뒤덮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하 140미터 깊이 은신처인 사일로에 모여 사는 마지막 1만여 명의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 3에서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이어가는 동시에, 수 세기 전 사일로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시점에서는 ‘줄리엣’(레베카 퍼거슨)이 강제로 진행된 센서 청소 이후 기억을 잃은 채 돌아오고, 반란 이후 재건에 힘쓰던 사일로는 새로운 위협을 마주한다. 한편, 사일로 이전의 시대에서는 기자 ‘헬렌’(제시카 헨윅)과 하원의원 ‘다니엘’(애슐리 주커만)이 거대한 음모를 추적하던 중,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이어질 사건들에 휘말릴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현재와 인류가 사일로에서 살아가기 전 세상이 대비를 이루며 눈길을 끈다. 특히 혼란에 빠진 ‘줄리엣’의 모습과 함께, 유독 물질이 세상을 뒤덮기 전의 모습을 담은 ‘헬렌’과 ‘다니엘’의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전개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시즌 3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7월 3일(금)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9월 4일(금)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시즌 1과 시즌 2는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으며,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시즌 3에는 주연 레베카 퍼거슨과 커먼, 해리엇 월터, 치나자 우체, 애비 나쉬, 알렉산드리아 라일리, 셰인 맥레이, 레미 밀너, 릭 고메즈, 빌리 포슬스웨이트, 클레어 퍼킨스를 비롯한 주역들이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애슐리 주커만과 제시카 헨윅을 비롯해 로라 이네스,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 모르젠 크리스티, 리드 버니, 맷 크레이븐, 콜린 행크스가 시즌 3에 새롭게 합류하며, 시즌 2에 등장했던 스티브 잔도 다시 출연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 시즌이 될 시즌 4까지 제작을 확정 지은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은 “진심으로 뛰어나다”, “대단히 만족스럽다”, “현존 최고의 SF 시리즈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Apple Studios가 제작한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그레이엄 요스트, 마이클 디너, 니나 잭, 조안나 타파, 레베카 퍼거슨, 모튼 틸덤, 휴 호위, 엠버 템플모어, 프레드 골란, 레미 오부컨, AMC 스튜디오(AMC Studios)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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