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제작 단계부터 오래도록 관심을 받아온 마블 신작 <이터널스>가 드디어 지난 11월 3일 개봉했습니다. 

<이터널스>

<이터널스>는 155분 동안 7000년의 역사를 가로지르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에 착륙한 10명의 이터널스를 소개했죠. 다양한 세대, 성별, 국적의 캐릭터로 이터널스 캐릭터를 구성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화에 관한 반응이 분분한데요. 

이터널스

감독 클로이 자오

출연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로런 리들로프,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배리 케오간, 리아 맥휴

개봉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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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지난주 개봉에 앞서 각국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말 그대로, 걸어 다니는 조각상 비주얼을 보여준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아테나 아니죠) 테나를 연기한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그는 매 행사에서 그리스로마신화의 신을 떠오르게 하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나타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혹시 나이는 나만 먹는게 아닌지 의심하게 하는 이분

아무래도 매일이 외모 성수기인 것 같죠?


영화 밖에서도 친한 것 같은 이터널스 멤버들! 졸리와 <이터널스> 동료들이 함께한 행사 사진들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졸리와 젬마 찬
졸리와 리차드 매든
졸리와 클로이 자오 감독
할로윈 함께 즐긴 로런 리들로프와 졸리

씨네플레이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