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독의 〈혹성탈출〉? "원숭이 대신 개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혹성탈출〉 신작 기다리다가 구상

스눕 독 (사진 출처=스포티파이)
스눕 독 (사진 출처=스포티파이)

 

뮤지션 스눕 독이 자신만의 <혹성탈출> 시나리오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1991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눕 독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혹성탈출>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며 "다음 작품이 너무 오래 걸려서 더 기다릴 필요 없게 비슷한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가 말하길 이번 영화는 유인원이 아닌 다른 것이 인간을 지배할 듯하다. 그는 "원숭이가 대신 개를 상상해보라"라고 덧붙였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혹성탈출> 시리즈는 1968년 영화에서 출발한 시리즈로 지성을 가지고 사회를 이룩한 유인원이 인간을 노예 삼으며 세계를 지배한다는 설정을 공유한다. 보통 1968년에서 1973년 영화 <혹성탈출: 최후의 생존자>까지를 오리지널로, 그리고 2001년 <혹성탈출>을 리메이크로,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부터 2024년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까지를 리부트로 분류한다.

 

물론 스눕 독의 아이디어가 언제 실현될지는 알 수 없다. 무엇보다 <혹성탈출>은 현재 진행형 시리즈이기에 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해당 영화를 용인해줄지도 관건. 그럼에도 스눕 '독'이 생각하는 '개성탈출'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関連キーワード

映画人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淳一監督 ②
ニュース
2026/7/1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淳一監督 ②

江戸時代の終わりと現代の時代劇の撮影現場がつながる構造です. 前者は明治維新を前に幕府が衰えていく時代で、後者は70〜80年代の時代劇の隆盛を経て制作が難しくなった時代でもあります. その2つの時期を重ねたことが面白いと思いました. ​この映画の「現在」は2007年の設定です. 今では時代劇はほとんど消えていて、その当時すでにテレビの時代劇が時代遅れになり、1、2本の制作が行われているころでした. テレビでも「もう時代劇はなくなる」といった話が出ていました. 農夫として見ると、農作業も政府の政策などの変化で大変な時期だったんです. 人々が「このままだと、結局はみんなパンだけ食べることになる」みたいな話をしていました. 映画も同じですよ. デジタル化が進み、OTTの時代になって、なくなっていくものが目に見えるようになった. では、なくなっていくのなら、ここでやめてしまうのか.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順一監督①
ニュース
2026/7/1

【インタビュー】「100年ぶりの興行神話、また来ると信じていた」『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安田順一監督①

改めて見ても驚く. 〈カメラを止めてはいけない. 〉(2017)のヒット事例の話だ. 300万ウォン(2,850万円)という少ない製作費で、ワークショップ作品として2館から上映を始めたこの映画は、なんと30億ウォン(284億円)の興行収益を得て、日本映画の歴史を新たに書き換えた. 上田真一郎監督自身も『カメム』の後継作たちで前作の記録を破れなかった. まさに桁違いの記録である. ​それでも記録は、破られてこそ存在するのかもしれない. 『カメム』の神話はそこから8年後、京都の時代劇撮影所で実現した. 安田順一監督がメガホンを取ったタイムスリップもの〈サムライ・タイムスリッパー〉(2025)は、2,600万ウォン(2億5,000万円)の製作費で10億ウォン(90億円)の記録的な収益を上げ、日本の自主映画(インディペンデント映画)の力をもう一度証明した.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