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외계인>(가제), <발신제한>
출연만 하면 신 스틸러로 활약하는 그이기에 충무로의 러브콜은 끊이지 않을 터. 먼저 주목해야 할 차기작은 영화 <외계인>(가제)이다. <암살>, <도둑들> 등 충무로 흥행 타율 100%를 자랑하는 최동훈 감독이 5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조우진을 포함해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소지섭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기대작이다.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액션 판타지 범죄 영화라는 것 외에는 아직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총 2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동시에 촬영을 진행하는 400억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3월 28일 크랭크인 해 현재 촬영 중이다.
배우로서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은 <발신제한>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원톱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폭발물이 설치된 차량에 탄 부녀의 생존기를 그릴 예정이다. <사바하> 이재인이 딸로 출연해 조우진과 부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그 외에 지창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가제가 <응징>이었으나 <블랙콜>로 한차례 변경되었으며, <발신제한>으로 제목이 확정됐다. 현재 후반작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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