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공효진, 무술감독이 '액션 영화' 찍지 말라고 한 까닭은?

새로운 형식의 영상 인터뷰 '씨네리플레이'
씨네플레이가 독자들의 질문을 배우에게 대신 물어봐드립니다.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에게 듣는 영화 <뺑반> 비하인드 스토리
허명행 무술감독이 공효진 배우에게 '액션 영화' 찍지 말라고 한 이유는?
현장에서 귀여움을 발산했다는 류준열은 어땠길래?
조정석과 이천수는 무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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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유은진
구성 유은진
촬영 고민지 김진우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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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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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이 작품은 12일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감독이 이번에도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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