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죽은 조카로부터 전화가 왔다…? 타임 워프 추적 스릴러 '돈렛고'

현재를 바꾸기 위한 과거의 조카와 현재의 삼촌의 고군분투
'탄탄한 스토리+훌륭한 연기' 타임 워프물
불필요한 폭력적인 장면 없이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

*11월 14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돈렛고>를 만나보세요!
×

관련 키워드

영화인

'승리 요정' 태민, LAFC 손흥민과 그라운드 특급 만남… 킥오프 세리머니 장식
NEWS
2026. 10. 16.

'승리 요정' 태민, LAFC 손흥민과 그라운드 특급 만남… 킥오프 세리머니 장식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무대에서 '승리 요정'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캡틴 손흥민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 16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태민은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LAFC 홈경기에 특별 초청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태민은 경기 시작 전 구단의 상징인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며 개막을 알리는 LAFC만의 고유한 킥오프 사전 의식인 '명예 매 조련사(Honorary Falconer·오너리 팔코너)'로 나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영문 이름 ‘TAEMIN’과 태어난 해를 뜻하는 등번호 ‘93’이 새겨진 공식 유니폼을 입은 태민은 침착하게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인터뷰]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은 평생 잊지 못할 작품” '디어 에반 핸슨' '대도시의 사랑법' 배우 나현우 ②
NEWS
2026. 10. 16.

[인터뷰] “‘우럭 한 점, 우주의 맛’은 평생 잊지 못할 작품” '디어 에반 핸슨' '대도시의 사랑법' 배우 나현우 ②

※ 〈디어 에반 핸슨〉 〈대도시의 사랑법〉 배우 나현우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 이야기도 해보자. 원래 영화배우가 꿈이었고 의미 있는 도전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일단 〈파일럿〉(2024)과 〈1승〉(2024)이 기억난다. 〈파일럿〉에서는 여장을 하고 클럽에 간 한정우 에게 좀 더 놀다 가자고 하던 ‘클럽남’ 역할이었고, 〈1승〉에서는 농구부 주장 방수지 의 연하 남편 역할이었다. 필모그래피에는 〈거인〉(2014) 같은 작품도 있는데, 그건 학교 선배였던 김태용 감독님 작품에 세종대 학생들이 단역으로 대거 출연한 경우였다. 내가 오디션으로 따낸 역할이라는 점에서 첫 영화는 〈1승〉이 맞다. 신연식 감독님이 ‘너에게 잘 어울리는 역할이 있다’고 하시며 주셨던 역할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