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라고 하기엔 이-상하게 착실하고 정의롭기까지 하지만 사회는 그를 쉽게 받아주지 않는데..
과연, 미카미는 그의 바람대로 평범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서투른 한 남자의 생을 격려와 웃음으로 끝까지 응시하며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영화 <멋진 세계>
씨네플레이가 추천합니다
작품 속 동료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신뢰가 만든 결실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오는 11월 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이들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8년 방영된 SBS 드라마 '리턴'에서 시작됐다. 작품 속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윤종훈은 7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진정성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그 화려한 막을 내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Mnet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의 탈락 경쟁 마지막 무대와 그 결과를 담은 스핀오프이다. 〈스디파〉는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조명한 기존 시리즈와 달리,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전면에 나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본편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안무가들이 마지막 기회를 걸고 펼치는 24시간 타임 어택 미션을 집중 조명한다.
미래의 K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한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작품 접수에는 약 200여 편이 응모했고,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을 비롯해 모은영 한국영상자료원장, 한정수 감독 , 김원진 감독(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경주기행〉 〈21세기 대군부인〉의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12편 가운데 대상, 우수상, 배우상, 신인 크리에이터상 등 4개 부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장거리 연애의 결실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 어학연수 중 맺어진 연인과 내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연상의 직장인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나며 시작됐다. 낯선 타국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오랜 기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 이후 '백진희'는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1782년 고전 명작을 조선시대로 완벽 이식, 정지우 감독 연출과 명품 배우진 합류로 완성된 웰메이드 사극배우 손예진이 21년 만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로 돌아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1782)를 조선 시대로 옮겨온 이 작품은, 전도연·배용준 주연의 동명 영화(2003)를 뛰어넘는 깊어진 서사를 자랑한다. 금기된 욕망의 재해석, 21년 만에 깨어난 서사9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손예진은 "영화와 달리 각 인물의 서사가 훨씬 치밀하다"며 "인간의 욕망이 철저히 억압된 '조선시대'라는 배경이 주는 역설적 매력에 끌렸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크린 장악에 나선 올라운더의 귀환글로벌 최정상 그룹 '세븐틴'의 중국인 멤버 '준'이 대륙의 스크린을 다시 한번 정조준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그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의 주연으로 전격 캐스팅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작은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어른들의 특별한 여름 방학을 심도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의 시간과 완벽하게 작별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주인공의 섬세한 여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묵직한 위로와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준'은 동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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