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여전히 “액션”이라는 말을 듣는 게 좋아요 [라이드 온]

성룡의 새 영화 <라이드 온>이 지난 5월 31일 개봉했습니다

영화는 전직 스턴트맨이었던 루오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루오의 과거 영상(성룡의 옛날 영화들)을 보다 보면
마치 성룡의 자전적인 이야기인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60년 동안 액션배우를 하면서도
여전히 “액션”이라는 말을 듣는 게 좋다고 하는 성룡

성룡표 코미디와 그가 재연해 내는 쿵후 액션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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