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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작 〈클럽 제로〉 1월 24일 개봉!

엘리트 기숙 학교의 위험한 식사 교육에 초대합니다!

〈클럽 제로〉메인 포스터 (사진 제공 = 판씨네마)
〈클럽 제로〉메인 포스터 (사진 제공 = 판씨네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작 <클럽 제로>가 1월 24일 개봉한다. <클럽 제로>는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에서 주인공으로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주연을 맡았다. <클럽 제로>는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으며, 특별한 식사법을 교육하는 영양교사 ‘미스 노백’(미아 와시코브스카)과 그를 맹신하는 엘리트 학교 학생들의 섬뜩한 이야기를 담은 에듀 스릴러다.
 

<클럽 제로>는 올해 제76회 칸영화제에서 공개돼 충격적인 소재와 대담한 스토리텔링으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칸영화제 프리미어 직후에는 영화의 뛰어난 작품성과 심오한 메시지를 향한 극찬이 이어져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어 국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영화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엘리트 기숙 학교에 새로운 영양 교사로 부임된 '미스 노백'과 그의 특별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모습이 졸업식 앨범의 단체 사진 같은 구도로 담겨 있다. 여기에 "나는 믿는다, 고로 먹지 않는다"는 카피가 더해지며 미스 노백이 학생들에게 가르칠 특별한 식사법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영화에는 가족들과 떨어져 홀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프레드'와 사사건건 간섭하는 부모님에 대한 반항심으로 가득 찬 '라그나', 매사에 자신만만한 태도로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엘사', 다른 아이들과 달리 풍족하지 않은 집안 형편 때문에 전액 장학금을 받으려 노력하는 '벤'까지 각자 다른 이유로 '미스 노백'의 가르침에 빠져드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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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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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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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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