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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넷플릭스 비영어 작품 중 3위 등극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비영어) 3위, 전 세계 69개국에서 TOP 10에 랭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의 파트 1이 공개되며 국내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집계된 넷플릭스 글로벌 랭크 비영어 TV부문 에서 3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경성크리처>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싱가포르, 일본, 태국, 프랑스,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69개국에서 TOP 10에 오르는 등, 배우 박서준과 한소희의 글로벌 인지도에 힘입어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집계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부문의 랭크에는 4위에 <마이 데몬>, 7위에 <솔로지옥> 시즌 3, 9위 <여신강림>, 10위 <웰컴투 삼달리>가 올랐다.

 

한편, <경성크리처>의 파트 2는 오는 1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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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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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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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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