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버틀러, 드림웍스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 같은 역할로 다시 출연!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판 2025년 개봉 예정!

(왼) 제라드 버틀러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캐릭터 스토이크 (사진 출처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왼) 제라드 버틀러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캐릭터 스토이크 (사진 출처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데드라인>에 따르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실사판에 제라드 버틀러가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원작 영화에서 제라드 버틀러는 히컵의 아버지 스토이크 역을 맡았다가 실사판에서도 이 역할을 다시 맡을 것으로 확인됐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 족장의 아들 히컵이 펼치는 모험을 세 편의 영화에 걸쳐서 풀어내며 총 1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작품이다. 이번 실사판은 딘 데블로이스가 감독, 각본, 제작을 맡을 예정이며, 유니버설에 기반을 둔 마크 플랫 프로덕션의 대표인 아담 시겔과 함께 실사 영화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영화는 2025년 6월 13일 개봉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측은 히컵과 아스트리드 캐릭터는 목소리를 맡았던 배우들이 성인이 되어 새로운 얼굴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원작에서 제이 바루첼이 맡았던 캐릭터 히컵은 <블랙폰>의 메이슨 테임즈가, 아메리카 페레라가 연기했던 아스트리드는 니코 파커가 맡아서 열연한다. 다만 아들을 키우는 독신 아버지이자 의지가 강한 바이킹 추장 스토이크 역에는 버틀러를 복귀시키기로 했다. 이로써 그는 현재까지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에서 원작 애니메이션과 실사판의 캐스팅이 같은 유일한 배우가 되었다.
 

제라드 버틀러는 지난해 스릴러 영화 <플레인>과 <칸다하>로 활동하며 가장 바쁜 액션 스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이전에도 <300>과 <엔젤 해즈 플론> 등에 출연하며 주로 액션이 많은 역할을 소화해 왔다.

영화인

글로벌 TOP 10 휩쓴 넷플릭스 '동궁', 인기 캐릭터 꺼먹살이 공식 굿즈 전격 발매
NEWS
2026. 8. 2.

글로벌 TOP 10 휩쓴 넷플릭스 '동궁', 인기 캐릭터 꺼먹살이 공식 굿즈 전격 발매

인기몰이 중인 꺼먹살이가 공식 굿즈로 돌아올 예정이다. 글로벌 신드롬 넷플릭스 신작 속 마스코트의 탄생 넷플릭스는 최근 공개한 드라마 〈동궁〉 속 캐릭터 꺼먹살이에 관한 여러 정보를 공개했다. 그중 화제를 모은 건 오는 8월 무신사 드롭 을 통해 꺼먹살이 키링 5종과 무신사 스탠다드 컬래버 티셔츠 2종이 발매될 예정이란 발표였다. 꺼먹살이는 〈동궁〉 속 캐릭터로 귀천 역 남주혁을 졸졸 따라다니는 귀매이다. 공포 스릴러 장르 속 분위기 환기하는 특별한 매력 〈동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가의 핏줄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저주에 맞서는 귀천과 궁녀 생강 역 노윤서의 이야기를 다뤘다.

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NEWS
2026. 8. 2.

배우 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 전격 발탁

배우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나선다.새로운 도약 맞은 BIFF의 얼굴로 낙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31일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가 단독 선정됐다"고 공식화했다. 영화제 측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할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현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파친코'로 입증한 글로벌 아이콘의 저력 지난 2016년 데뷔한 김민하는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시대의 격랑 속에서도 강인하게 살아가는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글로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