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간판스타 정이랑의 생애 첫 주연, 〈아네모네〉2월 개봉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대상, 태국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에 이어 국내 개봉

 

‘욕쟁이 할매’ 캐릭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SNL 간판스타 정이랑 배우의 첫 단독 주연작이자,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네모네>가 티저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아네모네>는 행방불명된 1등 당첨 로또를 찾으러 나선 로또 주인이자 전직 격투기 선수인 용자(정이랑)의 필사의 레이스를 그린 영화로, <귀신>(2021)으로 데뷔한 정하용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정이랑은 <귀신>에서도 ‘용자’라는 같은 이름으로 등장한 바 있어, <아네모네>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더욱 궁금증을 안긴다.

정이랑 배우 외에도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꼰대인턴>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 중인 박성진 배우도 눈에 띈다. 1등 당첨 로또를 쫓는 용자의 남편 ‘성진’으로 출연해 하루종일 쫓기는 백수 캐릭터를 연기한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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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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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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