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첫 시리즈 〈폭군〉 , 하반기 디즈니+ 공개.. 스틸 속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신예 조윤수의 모습은

당초 영화로 기획되었으나 후반작업 중 시리즈로 선회

영화 <신세계>, <마녀> 시리즈 등으로 독보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액션을 선보여온 박훈정 감독이 4부작 시리즈로 돌아온다.

<폭군>은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추격 액션 시리즈다.

올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되는 <폭군>은 당초 영화화를 염두에 두고 촬영에 들어갔던 작품이지만, 후반작업 중 4부작 시리즈로 구성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작사는 "장르의 수위 높은 재미와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 점층적인 스토리 전개 방식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4부작 시리즈 구성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특히 박훈정 감독은 “작품 본연의 표현방식을 존중해주고 과감한 행보를 보여준 디즈니+가 <폭군>을 선보이기에 가장 최적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했다”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폭군〉 스틸컷
〈폭군〉 스틸컷

이번에 처음 공개된 <폭군>의 스틸에는 배우 차승원, 김선호, 김강호, 그리고 신예 조윤수의 모습이 담겼다. 차승원은 폭군 프로그램’ 관련 세력을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 된 전직 요원 ‘임상’ 역을, 김선호는 국가기관 소속이지만 비공식적으로 ‘폭군 프로그램’을 운용해온 ‘최국장’ 역을 맡아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뽐낸다. 김강우는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을 폐기하려는 해외 정보기관 소속의 ‘폴’ 역을 맡고, 신예 조윤수가 '폭군 프로그램’의 샘플 탈취를 의뢰받은 기술자 '자경' 역으로 합류한다.

×

영화인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NEWS
2026. 9. 24.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록의 불모지 뚫고 피어난 40년의 궤적 대한민국 록의 살아있는 역사, '부활'의 4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라이브 실황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제작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채널A'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전격 방영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뜨겁게 달궜던 '웨어 이즈 히어 '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1985년 결성 이후 1986년 1집으로 데뷔한 '부활'은 수많은 멤버 교체와 시대의 부침 속에서도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기념비적 밴드다. 이들은 거칠고 난해하다는 록 음악의 편견을 보란 듯이 깨부쉈다.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NEWS
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