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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주역 4인방 캐릭터 포스터 공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업과 그 사업의 주동자를 잡으려는 마석도의 대결

 

〈범죄도시4〉 캐릭터 포스터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마석도 역 마동석, 백창기 역 김무열, 정동철 역 이동휘, 장이수 역 박지환
〈범죄도시4〉 캐릭터 포스터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마석도 역 마동석, 백창기 역 김무열, 정동철 역 이동휘, 장이수 역 박지환

 

베를린영화제 진출 후 개봉일까지 확정한 <범죄도시4>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형사 마석도가 인면수심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내용을 담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7년 개봉한 1편이 688만 명을 동원하고, 2편과 3편이 천만 관객 돌파하며 명실상부 현재 가장 흥행한 한국영화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4편은 무술감독이자 마동석의 스턴트더블로 활동한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범죄도시4>는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의 배후에 있는 CEO 장동철(이동휘)과 행동대장 백창기(김무열)를 잡기 위한 형사 마석도(마동석)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마석도, 장동철, 백창기, 그리고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스코트(?) 같은 장이수(박지환)까지 주역 4인방의 모습을 담았다. 한층 더 거대해진 마동석, 피 묻은 채 서늘한 기운을 내뿜는 김무열, 캐릭터의 허영과 탐욕스러움을 그대로 모사한 이동휘, 이번에도 범상치 않은 활약을 할 것 같은 박지환이 기대감을 높인다.

 

<범죄도시4>는 오는 4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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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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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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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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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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