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차기작 크랭크인!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2025년 3월 7일 개봉 예정

라이언 쿠글러 감독 (사진출처 = IMDB)
라이언 쿠글러 감독 (사진출처 = IMDB)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블랙 팬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차기작이 2025 3월 7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영화는 배우 마이클 B. 조던이 주연을 맡았고, 아이맥스 개봉을 목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라이언 쿠글러는 진지 쿠글러, 세브 오하니안과 함께 제작을 맡았다. 쿠글러와 자주 협업하는 작곡가 루드비히 고란손이 레베카 조, 윌 그린필드와 함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달 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로 오스카 최우수 음악상을 수상한 루드비히 고란손은 라이언 쿠글러의 <블랙 팬서>로도 같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워너 브러더스는 지난 2월 입찰 전쟁 끝에 이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라이언 쿠글러는 올 봄 뉴올리언스에서 이 영화의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언 쿠글러는 2015년 <크리드>로 록키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2018년에 개봉한 역사적인 <블랙 팬서>의 감독을 맡은 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가장 최근에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연출했다. 그는 자신의 거의 모든 작품에 출연했던 조던이 주연을 맡은 인디 영화 <프룻베일 스테이션>(Fruitvale Station)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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