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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바이에른 뮌헨 한국 초청한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개최

뮌헨의 최초 방한.. 김민재·해리 케인·토마스 뮐러 등 한국 온다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합류한 독일 최고의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한국을 방문한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쿠팡플레이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매해 세계적인 구단의 경기를 한국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2년에는 토트넘 홋스퍼와 세비야, 2023년에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을 초청한 바 있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번째 초청팀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1900년 창단 이후 사상 최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11월 바이에른 뮌헨이 소속되어 있는 분데스리가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쿠팡플레이는 2024-25 시즌부터 분데스리가의 전 경기를 포함해 분데스리가 2, 독일 슈퍼컵과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국내 독점 중계하는 한편, 유소년 선수 육성, 기술 개발, 향후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분데스리가 팀 초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정했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여하는 추가 초청팀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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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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