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수지·탕웨이의 〈원더랜드〉, 6월 개봉 준비 중

2021년에 촬영 끝마친 소문의 그 영화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수차례 개봉이 지연된 영화 <원더랜드>를 올 6월에 드디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영화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만추>(2011) 이후 13년 만에 내놓는 장편 상업영화다. <원더랜드>에는 박보검, 수지, 정유미, 최우식, 탕웨이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일찌감치 화제가 되었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개봉이 지연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영화는 2020년 4월에 크랭크인 해 21년 5월에 촬영을 마쳤다. 

 

사진=탕웨이 인스타그램
사진=탕웨이 인스타그램

<원더랜드>는 SF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세상을 떠난 가족과 연인이 영상통화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에서는 누구나 마주해야만 하는 영원한 이별의 순간에, 일상의 모든 빅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떠난 사람을 구현해내는 '원더랜드'라는 AI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낼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은 영화사 봄, 배급은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맡는다.

영화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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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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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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