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밴드 ‘퀸’을 집에서... 〈퀸 락 몬트리올〉5월 15일 디즈니+ 공개

아이맥스 인핸스드(IMAX Enhanced)로 화질과 사운드 두마리 토끼를 잡다

〈퀸 락 몬트리올〉(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퀸 락 몬트리올〉(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플러스가 전설적인 록밴드 ‘퀸’이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한 동명의 공연을 담은 콘서트 필름 <퀸 락 몬트리올>을 5월 15일(수) 공개한다.

 

'퀸'은 1973년 데뷔한 영국의 록 밴드로 세계적으로 약 2억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한 기록을 세웠다. 특히 밴드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는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그를 모티브로 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가 제작되기도 했다.

 

콘서트 필름 <퀸 락 몬트리올>에는 퀸의 멤버 존 디콘,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가 음악과 무대에 완벽히 몰입한 열정 가득한 모습은 물론 'We Will Rock You', 'Somebody To Love', 'Under Pressure', 'Bohemian Rhapsody', 'Another One Bites the Dust', 'We Are The Champions'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들이 담겼다.

 

특히 아이맥스 인핸스드(IMAX Enhanced)로 제작되어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던 아이맥스의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사운드로 퀸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디즈니+에서 5월 15일 공개되는 <퀸 락 몬트리올>은 영어 자막으로만 제공된다.

영화인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NEWS
2026. 8. 11.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이 극 중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의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의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극 중 변요한이 연기한 '백상현'은 8년 전 '옥실' 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8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직후 마취약에 잠든 채 네 모녀에게 납치당하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한다. 변요한은 캐릭터의 서늘함을 표현하기 위해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 연출은 물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를 착용하는 등 외적 비주얼을 전면 교체했다.

'손 the guest' '보이스' 김홍선 감독, '들쥐'로 컴백... 류준열 만난다
NEWS
2026. 8. 11.

'손 the guest' '보이스' 김홍선 감독, '들쥐'로 컴백... 류준열 만난다

넷플릭스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Mousetrap, 연출 김홍선, 극본 이재곤)가 오는 8월 28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장르물 베테랑 김홍선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들쥐〉는 정체불명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고전 설화를 모티브로 삼아, 혼자 사는 현대인들이 느낄 수 있는 현실적 불안과 서스펜스를 담아냈다. 루드비코 작가의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