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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2〉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 'GUESS WHO?' 영상 공개!

‘GUESS WHO?’ 영상 공개하며 추측 이벤트까지 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해 전 세계인의 공감을 사며 사랑받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 2>가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 ‘GUESS WHO?’ 영상을 공개했다. <인사이드 아웃 2>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오는 6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의 실루엣과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는 'GUESS WHO?'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베일에 가려진 한국 스페셜 더빙 캐스트의 실루엣과 함께 그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는 얼굴이 가려진 실루엣과 함께 직접 “6월 12일 개봉하는 <인사이드 아웃 2> 제가 깜짝 등장하는데요. 보러 올 거죠?”라고 인사를 건네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스페셜 더빙 캐스트는 더욱 확장된 '라일리'의 머릿속 세상에서 감정들이 모험을 하며 만나는 카메오 캐릭터를 맡으며,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 추측 이벤트 역시 진행된다. 6월 2일(일)까지 디즈니 코리아 공식 SNS에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의 정체를 추측하는 댓글을 다는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사이드 아웃 2> 예매권을 증정한다. 한편,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의 정체는 오는 6월 3일(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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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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