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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X곽선영 월화드라마 〈크래시〉 시청률 1위 비결은?

이민기X곽선영 완벽한 시너지 뿜어내는 미공개 스틸컷 전격 공개!

〈크래시〉포스터
〈크래시〉포스터

 

1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 9회 시청률이 5.4%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매주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크래시>가 이민기와 곽선영의 수사 듀오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크래시>는 칼 대신 운전대를 잡은 도로 위 빌런들을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공개된 스틸은 TCI 팀의 에이스 듀오 ‘차연호’(이민기)와 ‘민소희’(곽선영)가 경찰서 내외부를 막론하고 거침없이 사건 조사에 임하는 장면으로 눈길을 끈다. 보험 조사관으로서 차량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차연호’와 그의 제보로 같은 사건의 수사를 시작한 ‘민소희’의 만남을 담은 스틸은 다소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있던 두 인물의 초창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제 공개된 <크래시> 9화 말미에서는 그간 궁금증을 모았던 검은 차량을 이용하는 의문의 인물의 정체가 밝혀져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10년 전 교통사고의 진실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차연호’와 TCI 팀. “이제부터 시작이야. 네가 저지른 죗값, 지금부터 하나하나 빠짐없이 물어줄게”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차연호’의 활약이 기대되는 <크래시> 10화는 바로 오늘 (11일)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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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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