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은 없고 와이프는 있어요" 웨이브 오리지널 다큐 〈모든 패밀리〉, 6월 28일 공개

레즈비언 가족과 30만 유튜버 게이 부부 등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 가져올 반향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 엄마곰, 엄마곰, 아기곰"

레즈비언 부부의 출산 스토리부터 보수적인 부모님과 대면하는 게이 부부까지. 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가 찾아온다.

 

공개를 앞둔 웨이브 오리지널 <모든 패밀리>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20개의 시선에서 관찰하고 다양한 의견을 풀어내는 다큐멘터리다. 

새로운 가족의 출현을 두고 임신·출산과 같은 전문적 영역에선 의사들이, 성소수자를 둘러싼 신앙과 논쟁 관련해선 목사들이, 문화와 인식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대목에선 일반 4인 가족과 외국인들이 나서는 등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터뷰 속 반박에 다음 반박이 더해지며 첨예한 의견 교환을 이루어간다. 타일러, 줄리안, 김똘똘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웨이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모든 패밀리>는 오는 6월 28일(금)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영화인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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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6.

코르티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 첫 공식 협업… 미국 '롤라팔루자' 가상 공연 출격

그룹 '코르티스 '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와 손잡고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출격 채비를 마쳤다. 로블록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과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성사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것을 계기로 로블록스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의 첫 공식 협업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은 이용자가 아티스트를 섭외하고 무대를 설계해 가상의 음악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사용자들은 가상의 공간에 구현된 페스티벌의 주요 무대와 마스코트, 코르티스 멤버별 아바타를 이용해 각자의 축제를 기획하고 즐길 수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더 모닝 쇼', 2027년 시즌 5로 대장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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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6.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더 모닝 쇼', 2027년 시즌 5로 대장정 마침표

〈더 모닝 쇼〉가 2027년 마지막 시즌을 예고했다. 방송계의 치열한 민낯을 고발한 애플TV+ 최고의 간판작 애플TV+의 간판 시리즈 〈더 모닝 쇼〉가 2027년 시즌 5 공개를 확정했다. 〈더 모닝 쇼〉는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인기 아침 뉴스 프로그램을 무대로 직장에서의 치열한 경쟁부터 미국 사회의 이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담아낸 시리즈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두 배우는 주연이자 총괄 제작으로 참여해 드라마 속 방송계의 사실성과 시리즈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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