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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제작〈에이리언: 로물루스〉8월 14일 개봉 확정!

도망칠 수 없는 우주 기지에서 펼쳐지는 생존을 향한 치열한 사투!

〈에이리언: 로물루스〉포스터
〈에이리언: 로물루스〉포스터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난 청년들이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후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면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스릴러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8월 1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공포를 예고하는 압도적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에이리언’의 정면을 가감 없이 담아낸 비주얼은 실제로 눈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숨이 멎을 듯한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는 ‘에이리언’, 그리고 어둠 속에서 그것과 맞닥뜨린 주인공 ‘레인’(케일리 스패니)의 모습은 도망칠 수 없는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서 마주하게 될 공포심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비명마저 집어삼킬 극강의 공포’라는 카피는 어느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우주 공간에서 펼쳐질 치열한 사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에이리언>과 <에이리언 2> 사이 시간대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세계관을 그린다. 특히 세계관의 원작자이자 <에이리언>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맨 인 더 다크>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을 서바이벌 스릴러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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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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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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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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