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의 밥 딜런! 〈어 컴플리트 언노운〉 예고편 공개

북미에서 올 12월 개봉

 

밥 딜런으로 분한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이 공개됐다.

올 12월 북미에서 개봉을 앞둔 밥 딜런의 전기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이 예고편을 공해헀다. 예고편에는 밥 딜런을 연기하는 티모시 샬라메가 'A Hard Rain's a-Gonna Fall'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어 컴플리트 언노운>은 <포드 V 페라리>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등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서치라이트 픽처스가 제작·배급한다. 영화에는 티모시 샬라메 외에도 엘 패닝, 모니카 바바로, 에드워드 노튼 등이 출연한다.

<어 컴플리트 언노운>은 60년대 초의 뉴욕을 배경으로, 19살의 뮤지션 밥 딜런이 포크 가수로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담는다.

<어 컴플리트 언노운>의 구체적인 국내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NEWS
2026. 5. 13.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NEWS
2026. 5. 13.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