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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X김무열X지창욱의 사극!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우씨왕후〉, 예고편 공개

8월 29일(목) 첫 공개

 

배우 전종서가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이달 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전종서)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우씨왕후>는 배우 전종서, 김무열, 정유미, 우시혁, 박지환, 지창욱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끈다. 극 중 전종서는 고구려의 왕후 우희 역을 맡았다. 그는 총명함과 강인함을 가졌음에도 여자라는 이유로 가문을 위해 장기판의 말처럼 살아간다.

<우씨왕후>의 티저 영상은 전장을 휩쓸던 왕 고남무(지창욱)의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인해 혼란에 휩싸인 고구려 궁 내외부의 상황을 조명하고 있다. 왕의 죽음을 애도할 겨를도 없이 가문의 위기를 해결해야 하는 우희(전종서)와 그녀를 끌어내리려는 세력들이 등장해 파란을 예고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는 오는 8월 29일(목)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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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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