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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설경구의 메디컬 스릴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내년 상반기 공개

두 천재 의사의 파격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하이퍼나이프>가 내년 상반기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하이퍼나이프>는 박은빈과 설경구 등의 캐스팅으로 당초 제작 단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하이퍼나이프>는 두 천재 의사의 파격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정세옥(박은빈)이 일련의 사건으로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과 두뇌싸움을 담는다. 

설경구는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의로 분하여 애증으로 얽힌 제자 ’세옥’을 영원히 수술실에서 쫓아내 버린 스승 ‘덕희’를 연기한다. 박은빈은 한 때 천재 의사로 불리웠으나 지금은 불법 수술장의 섀도우 닥터로 살아가고 있는 비범한 천재 ‘세옥’ 역을 맡는다.

작품에는 박은빈, 설경구 외에도 윤찬영, 박병은 등이 출연한다. 극본은 2018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 등을 집필한 김선희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2020년 tvN 드라마 <낮과 밤> 등의 김정현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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