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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퀄리, 토마신 맥켄지 주연의 A24 호러 영화 제작 준비 중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의 곧 출간할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마가렛 퀄리(왼), 토마신 맥켄지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마가렛 퀄리(왼), 토마신 맥켄지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A24가 <빅토리안 사이코>(Victorian Psycho)라는 공포 스릴러 영화를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화에는 <서브스턴스>의 배우 마가렛 퀄리와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토마신 맥켄지가 주연을 맡았다. <빅토리안 사이코>의 연출은 <생츄어리>의 감독 재커리 위곤이 맡았다. 이로써 마가렛 퀄리와 재커리 위곤 감독은 <생츄어리> 이후 다시 조우하게 된다. <빅토리안 사이코>는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의 곧 출간할 소설 「빅토리안 사이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가 그녀의 책을 바탕으로 영화의 각본까지 썼다.
 

<빅토리안 사이코>는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한 괴짜 가정교사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괴짜 가정교사 역은 마가렛 퀄리가 맡았다. 세세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858년, 괴짜 같은 젊은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가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인 엔소르 하우스에 도착한다. 위니프레드가 적응해 갈 즈음에 직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인들은 이 새로운 가정교사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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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NEWS
2026. 9. 23.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오늘 나에게 고백한 사람을, 1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 만난다면 역시 같은 마음일까? 1주일 전의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자칫 잔인하게까지 다가오는 그러한 ‘시간 여행’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하이틴 애니메이션의 풋풋함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마코토는 아침마다 밥 먹듯이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는 실수 연발인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에게는 코스케와 치아키라는, 남들이 보기에는 당장 애인으로 삼고 싶을 만큼 부러운 단짝 ‘킹카’ 남자친구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우연히 있는 힘껏 달리면 시간을 과거로 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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