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퀄리, 토마신 맥켄지 주연의 A24 호러 영화 제작 준비 중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의 곧 출간할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마가렛 퀄리(왼), 토마신 맥켄지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마가렛 퀄리(왼), 토마신 맥켄지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A24가 <빅토리안 사이코>(Victorian Psycho)라는 공포 스릴러 영화를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화에는 <서브스턴스>의 배우 마가렛 퀄리와 <라스트 나잇 인 소호>의 토마신 맥켄지가 주연을 맡았다. <빅토리안 사이코>의 연출은 <생츄어리>의 감독 재커리 위곤이 맡았다. 이로써 마가렛 퀄리와 재커리 위곤 감독은 <생츄어리> 이후 다시 조우하게 된다. <빅토리안 사이코>는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의 곧 출간할 소설 「빅토리안 사이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버지니아 페이토 작가가 그녀의 책을 바탕으로 영화의 각본까지 썼다.
 

<빅토리안 사이코>는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고딕 양식의 저택에 도착한 괴짜 가정교사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괴짜 가정교사 역은 마가렛 퀄리가 맡았다. 세세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858년, 괴짜 같은 젊은 가정교사 위니프레드 노티가 외딴 고딕 양식의 저택인 엔소르 하우스에 도착한다. 위니프레드가 적응해 갈 즈음에 직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인들은 이 새로운 가정교사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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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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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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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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