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패딩턴 세계관 확장될 것” 〈패딩턴: 페루에 가다!〉 2월 19일 개봉

런던 도심에서 거대한 야생 아마존으로 스케일 UP, 세계관 UP

〈패딩턴: 페루에 가다!〉포스터
〈패딩턴: 페루에 가다!〉포스터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곰 ‘패딩턴’의 새로운 시리즈 <패딩턴: 페루에 가다!>가 시리즈 전편을 뛰어넘는 거대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고향에서 온 의문의 편지 한 통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루시’ 숙모를 둘러싼 비밀을 찾아 페루의 정글로 떠난 ‘패딩턴’과 브라운 가족의 초대형 컴백곰 어드벤처 <패딩턴: 페루에 가다!>는 2025년 2월 19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리즈 모험은 루시 숙모가 있는 고향 페루에서 온 한 통의 편지로 시작된다. 런던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도시곰 패딩턴은 고향 페루의 ‘은퇴곰 쉼터’에 머물고 있는 루시 숙모와 하루하루를 기록하여 편지를 주고받는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어느 날 요양소에서 “루시 숙모가 어딘가 이상하니 빨리 와 달라” 는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하며 이들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의문의 편지를 따라 고향 페루에 도착한 패딩턴과 브라운 가족은 수상한 지도만 남긴 채 사라진 루시 숙모가 가리키는 정글 속으로 뛰어든 모습은 이들이 그리운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호기심과 걱정을 동시에 유발한다. 모험천만한 아마존강에서 곰생일대의 큰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라마를 타고 높은 초원 지대를 질주하는 패딩턴의 스펙터클하고 다사다난한 모험은 예고편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1편부터 패딩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온 벤 위쇼는 “이번 작품은 전편들에 비해서도 모험을 다룬다는 느낌이 더욱 강렬해서 컨셉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지금까지 보다 훨씬 더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처지에 놓이는데,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느껴져서 흥분되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른 배우들과 제작진들 또한 “환상적이고 창의적이고 기발한 시나리오”라며 “패딩턴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

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NEWS
2026. 9. 23.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오늘 나에게 고백한 사람을, 1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 만난다면 역시 같은 마음일까? 1주일 전의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자칫 잔인하게까지 다가오는 그러한 ‘시간 여행’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하이틴 애니메이션의 풋풋함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마코토는 아침마다 밥 먹듯이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는 실수 연발인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에게는 코스케와 치아키라는, 남들이 보기에는 당장 애인으로 삼고 싶을 만큼 부러운 단짝 ‘킹카’ 남자친구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우연히 있는 힘껏 달리면 시간을 과거로 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