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로 월드투어 시작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올해 완전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월드투어는 블링크라 불리는 팬덤과의 대면을 목표로 하며, 그룹 활동의 확장을 예고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투어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블랙핑크의 글로벌 위상과 활동 범위를 한층 더 확대한 대형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2022∼2023년 <BORN PINK> 투어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전 세계 무대에 복귀함을 의미한다. <BORN PINK> 투어는 2022년 10월부터 약 1년에 걸쳐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66회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약 180만 명에 달하는 관객 동원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투어 최대 규모를 달성한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블랙핑크의 폭넓은 그룹 활동을 지원하고자 내부적으로 별도의 프로젝트 조직을 마련해 컴백 준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월드투어가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화인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NEWS
2026. 5. 2.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두 곡은 단일한 흐름을 형성하며, 대중과 평단에 완성도 높은 '청춘의 서사'를 제시한다. 트랙 1 '저': 관계의 끝을 직감하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는 애절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NEWS
2026. 5. 2.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 '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