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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별점]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외 3 명

〈모자무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모자무싸〉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TV 별점]

구교환과 고윤정의 만남,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2화까지 방송됐습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모자무싸〉를 2화까지 본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이미 첫 회부터 〈모자무싸〉에 대한 내 감정워치는 '추앙'의 초록불

성찬얼 / ★★★☆ / 아직까지는 호감‘캐’가 아닌 호감‘배우’의 힘으로 굴러가고 있긴 한데

김지연 / ★★☆ / 힘 잔뜩 들어간 대사들이 공감 가거나 느끼하거나

추아영 / ★★★★ / 내가 세계의 일부라는 지각이 남아 있다면 난 소외되지 않았다, 세상은 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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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NEWS
2026. 9. 4.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나홍진 감독이 미국 유명 연예 매체에서 영향력을 인증받았다.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장르 감독 30인'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홍진 감독을 "아트하우스 영화 팬부터 액션 영화 팬까지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의 거장"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개봉 맞춰 특별 인터뷰 및 비하인드 공개 이번 리스트 선정은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둔 〈호프〉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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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가능한 사랑〉이 런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9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취재하는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 주요 영화제 잇따른 러브콜 〈가능한 사랑〉은 BFI 런던영화제에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에 이어 신작 〈가능한 사랑〉까지 총 여섯 차례 BFI 런던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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