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송혜교, 공유 등 참여해 제작 확정

〈천천히 강렬하게〉 [넷플릭스 제공]
〈천천히 강렬하게〉 [넷플릭스 제공]

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노희경 작가의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10일,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 송혜교, 공유를 비롯해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가 출연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한 열정 넘치는 이들의 성장 서사를 그려낼 예정이다.

송혜교는 이 드라마에서 민자 역을 맡아 어린 시절 고난을 겪으며 단단해진 인물을 연기한다. 민자는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과감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는 민자의 오랜 친구이자 후에 함께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동구 역을 맡았다. 김설현은 민자와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는 민희 역을, 차승원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 길여 역을, 이하늬는 민희의 어머니이자 가수 지망생인 양자 역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우리들의 블루스> 등 화제작을 선보인 노희경 작가의 집필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등으로 유명한 이윤정 감독이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측은 아직 공개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화인

‘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NEWS
2026. 5. 14.

‘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오는 5월 17일 , 칸영화제 감독주간 월드 프리미어를 앞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칸 동반 참석을 확정하며 세 사람의 초청 소감을 공개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정주리 감독은 장편 데뷔작 〈도희야〉(2014)는 주목할 만한 시선에, 두 번째 장편 〈다음 소희〉(2022)는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고, 이번 〈도라〉는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정주리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자마자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세계에서 모인 관객들 만나고 얼른 돌아와 우리 관객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NEWS
2026. 5. 14.

‘마이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 & 실관람객 사로잡은 열광 포인트 3 공개!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5월 13일 하루 동안 99,9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신드롬 열풍을 알리고 있다. 국내 언론은 물론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셀럽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이클〉의 열광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한다. 첫 번째 포인트는 마이클 잭슨의 콘서트를 떠올리게 하는 명곡과 퍼포먼스가 가득한 무대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