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 테일러 조이와 마일스 텔러의 만남, 〈더 캐니언〉 2월 14일 애플TV+ 공개

〈닥터 스트레인지〉 스콧 데릭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플TV+ 오리지널 영화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안야 테일러 조이와 <탑건: 매버릭>의 마일스 텔러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플TV+ 오리지널 영화 <더 캐니언>(원제: The Gorge)이 2월 14일 공개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닥터 스트레인지>(2016)를 연출하고, 에단 호크 주연 스릴러 <블랙폰>(2021)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친숙한 스콧 데릭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더 캐니언>은 두 명의 최정예 요원 드라사(안야 테일러 조이)와 레비(마일스 텔러)가 외부로부터 통신이 차단된 거대한 협곡의 양쪽에 위치한 감시탑에 각각 배치되고, 협곡 안의 미지의 적으로부터 세상을 보호하라는 임무를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안야 테일러 조이와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 등을 통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마일스 텔러가, 정체불명의 악으로부터 세상을 지키는 막중한 공통의 임무를 맡은 최정예 요원으로 등장한다. 협곡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던 두 요원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은 두 요원이 감시탑 밖으로 나오게 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홀로 양쪽의 감시탑을 지키던 요원 드라사와 레비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스틸은, 세상과 단절된 협곡에서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둘만의​ 공감대를 쌓아갈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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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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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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