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코믹연기 한 판 더! 영화 〈교생실습〉캐스팅

한선화
한선화

 

배우 한선화가 김민하 감독의 신작 영화 <교생실습>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스크린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영화계 안팎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교생실습>은 모교로 교생실습을 온 열정 넘치는 예비 교사가 전국 모의고사 1등을 휩쓰는 동아리 소녀들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 영화다.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독창적인 연출 감각을 뽐내며 호러 코미디 장르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김민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교생실습>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한선화는 극 중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고 참된 교육을 실현하고자 열의를 불태우는 주인공 강은경 역을 맡았다. 강은경은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교내 동아리의 비밀을 쫓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한선화는 코믹과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연기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3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연인들>, <학교 2017>, <구해줘 2>, <편의점 샛별이> 등 다양한 드라마는 물론, 영화 <강릉>, <달짝지근해: 7510>, <교토에서 온 편지>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에서는 엉뚱 발랄한 요가 강사 한지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대중을 사로잡은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영화 <파일럿>에서는 주인공 한정우(조정석)의 여동생이자 뷰티 유튜버 한정미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로 흥행을 견인했다. 과연 한선화의 코믹연기가 또 한 번 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인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나란히 공식 사과 (전문)
NEWS
2026. 5. 19.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나란히 공식 사과 (전문)

〈21세기 대군부인〉의 왕실부부가 사과문으로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역사 고증 논란과 아이유의 심경 고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5월 16일 방영으로 종영했다. 그러나 종영 전, 왕실 문화가 제대로 고증이 되지 않고 한국식이 아닌 중국식 다도 장면이 등장하는 등 부실한 고증으로 인한 왜곡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유는 5월 16일 팬들과의 단체 관람 현장에서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내 잘못이 맞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속 종영…아이유 눈물의 사과와 제작진 VOD 수정
NEWS
2026. 5. 18.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속 종영…아이유 눈물의 사과와 제작진 VOD 수정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 역사 고증 오류 및 왜곡 논란 속에 종영한 가운데, 여주인공 성희주 역을 연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 자주성 훼손 호칭 및 고증 오류 논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이후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과 세계관 설정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특히 종영을 앞두고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문제가 된 왕 의 즉위식 장면에서는 신하들이 자주국 군주에게 사용하는 '만세' 대신 제후국 표현인 '천세'를 외쳤고, 황제의 12면류관보다 한 단계 낮은 '구류면류관'을 착용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