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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올해도 프로야구 중계 이어간다… 올해는 달라질지 관심

티빙,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생중계 [티빙 제공]
티빙,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생중계 [티빙 제공]

티빙이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 다음 달 22일 개막하는 정규 시즌에 앞서 이달 8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부터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경기 종료 후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 주문형 비디오(VOD),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올해 티빙은 중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특수 카메라와 정교한 그래픽을 활용한 프리미엄 중계 서비스인 '티빙슈퍼매치'를 주 2회로 확대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방송한다. 이는 지난 시즌보다 방송 횟수를 두 배로 늘린 것이다.

'티빙슈퍼매치'의 중계진도 대폭 개편됐다. 지난 시즌 호흡을 맞췄던 이인환 캐스터, 나지완·민병헌 해설위원에 더해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해 중계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일 전망이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새롭게 도입되는 검색 기능을 통해 시청자들은 경기별, 선수별로 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티빙 관계자는 "작년 KBO 리그 중계를 통해 야구팬들의 애정 어린 의견에 귀 기울여 올해 더욱 고도화된 중계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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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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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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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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