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매진된 아이브 콘서트,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생중계 한다

롯데시네마는 다음 달 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는 '아이브 스카우트'(IVE SCOUT) 공연을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팬 콘서트로, 치열한 예매 경쟁 속에 5~6일 양일간의 공연 티켓이 전량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은 아이브 멤버들이 스카우트 대원으로 변신해 공식 팬클럽 '다이브'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연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건대입구점을 포함한 전국 31개 극장에서 동시에 상영된다. 일반 상영관뿐 아니라 특별관인 수퍼플렉스와 광음시네마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콘서트 현장 못지않은 생생함을 전달하는 극장에서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