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AI 영화제 수상작 특별전 개최

웨이브, AI영화 특별전 [웨이브 제공]
웨이브, AI영화 특별전 [웨이브 제공]

웨이브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된 영화제 수상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를 개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6편의 작품이 공개된다.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 〈마테오〉, 뉴욕국제필름어워즈 '베스트 AI영화' 부문 수상작 〈원 모어 도파민〉,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대상을 차지한 〈목격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노바비바〉 등이 포함됐다.

특히 〈마테오〉, 〈목격자〉, 〈노바비바〉는 생성형 AI와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작품들이다. 〈원 모어 도파민〉은 실사 영상에 AI 콘텐츠를 결합한 접근방식을 선보인 작품이다.

한승희 웨이브 글로벌비즈 리더는 "웨이브 이용자들이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실험적 영화까지 확보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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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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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개봉에 최영재, 육준서가 지원 사격을 나섰다. 8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워페어〉는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기습으로 고립된 네이비 씰팀 ‘알파 원’ 소대가 펼치는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 리얼타임 밀리터리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알렉스 가랜드 감독과 당시 실제 현장에 있었던 전직 네이비 씰 레이 멘도사가 연출을 맡았다. 〈워페어〉는 개봉 전후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발표했는데, 특히 실제 특수부대 출신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메가토크 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개봉 당일인 8월 19일은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밀덕X영덕 강철 메가토크’가 열린다.

[성찬얼의 만화책]우리집엔 토끼…가 아니라 호랑이 같은 자식들이 있어요 ‘호랑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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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아니, 솔직히 세상은 구하지 못할지 모른다. 하지만 보는 사람의 심성과 마음의 안정을 보장하는 건 귀여운 게 최고다. 느닷없이 귀여움 타령을 하는 이유는 하나다. 이 작품이 너무나도 귀엽기 때문이다. 배세혁, 유은 작가의 ‘호랑이 들어와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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