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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잡는 K팝스타! 6월 공개 앞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와 소니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작품으로 케이팝과 저승사자 등 한국 문화 녹여내

 

애니메이션 최초 케이팝(K-POP)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목처럼 여성 3인조 케이팝 아이돌이 악마를 잡는 사냥꾼으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오컬트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제작 발표 당시에도 케이팝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삼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예고편에선 주인공 루미, 미라, 조이의 공연 장면을 시작으로 그들이 맞서야 하는 보이그룹, 악마들의 모습도 그려졌다. 특히 5인조 보이그룹의 정체가 저승사자로 묘사되는데, 검은 소복과 갓을 쓴 한국 저승사자의 전통적인 이미지가 담겨 과거 <킹덤>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눈길을 끈 한국 문화의 저력을 과시한다. 저승사자들이 보이그룹으로 위장해 대중을 유혹하면서 위기감을 조성하는 한편 루미, 미라, 조이의 코믹한 순간들도 담겨 작품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케이팝 아이돌이 주인공인 만큼 음악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지효, 채영이 부른 오리지널 신곡 ‘Takedown’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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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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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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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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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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