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를 스크린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4일 오후 JTBC가 단독 보도한 소식에 따르면, 스윙스가 영화 <타짜4>에 캐스팅되어 현재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타짜4>는 <국가부도의 날>(2018) <인생은 아름다워>(2022) 등의 최국희 감독이 연출하며, 변요한, 노재원 등이 출연한다. 원작의 저자 허영만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4편이 시리즈 중 가장 드라마틱하다"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한편, 스윙스는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웹예능 '대배우스윙스'에서 그의 연기 도전기를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연기 강사에게 연기 수업을 받으며 "내 배우 도전을 비웃거나 안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지한 진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을 밝히기도 했다.
<타짜4>에서 스윙스가 맡을 역할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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