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김대호X안재현X쯔양X조나단, 인생 맛집 찾으러 떠난다! ENA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 9월 첫 방송

오직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 맛집으로 떠나는 노(No) 섭외 즉흥 미식 버라이어티

〈어디로 튈지 몰라〉 티저 포스터 및 출연진. 사진제공=ENA
〈어디로 튈지 몰라〉 티저 포스터 및 출연진. 사진제공=ENA

김대호와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찐맛집'을 찾아가는 특별한 먹방 여행을 떠난다.

오는 9월 첫 방송하는 〈어디로 튈지 몰라〉는 사전 기획 없이 맛집 사장님들의 추천을 따라서 진행되는 독창적인 즉흥 투어로, 김대호, 배우 안재현, 유튜버 쯔양,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을 확정했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팀의 맏형으로 활약할 '예능 대세' 김대호는 '진짜 미식가'로서 요리를 느끼고, 사라지는 순간까지 그 맛을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감각적인 표현과 풍부한 언어로 맛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재현은 인간미 넘치는 입맛, 요리에 대한 조예와 허당 매력을 동시에 겸비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무려 1,22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쯔양은 5년 만에 예능 고정 멤버로 합류하여 다시 한번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막내 조나단은 거침없는 먹방 스타일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9월 첫 방송한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