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호와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찐맛집'을 찾아가는 특별한 먹방 여행을 떠난다.
오는 9월 첫 방송하는 〈어디로 튈지 몰라〉는 사전 기획 없이 맛집 사장님들의 추천을 따라서 진행되는 독창적인 즉흥 투어로, 김대호, 배우 안재현, 유튜버 쯔양,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을 확정했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팀의 맏형으로 활약할 '예능 대세' 김대호는 '진짜 미식가'로서 요리를 느끼고, 사라지는 순간까지 그 맛을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감각적인 표현과 풍부한 언어로 맛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재현은 인간미 넘치는 입맛, 요리에 대한 조예와 허당 매력을 동시에 겸비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무려 1,22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쯔양은 5년 만에 예능 고정 멤버로 합류하여 다시 한번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막내 조나단은 거침없는 먹방 스타일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9월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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