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DAY6, '6DAYS' 개봉 맞아 팬들과 만난다.. 8/16(토) 무대인사 확정

DAY6가 극장에 뜬다.. 개봉 기념 무대인사로 '마이데이'와 만나는 특별한 순간

〈6DAYS〉 포스터
〈6DAYS〉 포스터

DAY6가 마이데이와 만난다.

밴드 DAY6(데이식스)의 첫 번째 영화 〈6DAYS〉가 지난 8/5(화) CGV 왕십리에서 DAY6 멤버들이 참석한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작품이 첫 공개된 데 이어, DAY6가 ‘My Day(팬덤명: 마이데이)’를 만나는 개봉 기념 무대인사가 확정되었다. 오는 8/16(토)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 오픈은 8/8(금) 오전 11시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에서 진행된다.

〈6DAYS〉는 음악과 낭만을 따라 달린 6일, DAY6의 시네마틱 여정을 담은 뮤직 로드무비다. 지난 8/5(화) DAY6 멤버들과 황재석, 종유석 감독이 참석한 VIP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공개되었다. 함께 영화를 관람한 DAY6 멤버들은 무대인사를 통해 촬영 당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기대감을 표했다. 먼저 멤버 Young K(영케이)“이번에 영화라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현장에서 스태프분들과 열정 넘치게 찍었는데 정말 빨리 보고 싶고 기대된다”고 전했으며 성진은 “이번에는 영화배우로 데뷔했다.(웃음) 직접 오프로드를 달리면서 운전을 했는데, 정말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며 특별했던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필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저희 네 명이 다 현장에서 와~ 하면서 놀랐던 게, 하늘에 별들이 엄청 빼곡히 많았다. 너무 예뻤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마지막으로 도운은 “사실 촬영 당시 온도가 38도 정도로 무척 더웠다. 모든 스태프 분들이 무더위에서도 묵묵하게 일하시는 부분을 보고, 촬영 뿐만 아니라 앞으로 프로로서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며 열정 가득했던 촬영 현장의 소감을 전했다.

〈6DAYS〉의 무대인사 및 영화 이벤트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 이벤트 페이지에서, 글로벌 개봉과 관련된 소식은 웹사이트 day6incinem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