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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팬 여러분! 유연석, 상하이 팬미팅 성료

토크부터 게임까지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

배우 유연석 상하이 팬미팅 현장 사진 (출처=KINGKONG by STARSHIP 공식 X)
배우 유연석 상하이 팬미팅 현장 사진 (출처=KINGKONG by STARSHIP 공식 X)

유연석이 상하이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유연석은 지난 8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유연석 팬미팅 인 상하이 ‘YOOnique TIME’’를 열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미팅 시작에 중국어로 인사를 건넨 유연석은 게임코너, 챌린지, 토크 등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팬들은 유연석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서프라이즈 영상과 슬로건 등을 선물했고, 유연석 또한 팬미팅 전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그는 또 팬미팅에서 “여러분의 응원에 힘을 얻어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배우로서의 열의도 드러냈다.

유연석은 올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선보이고 2026년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라이어〉 등으로 대중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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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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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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