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첫 유닛 앨범 공개 앞두고 리스팅 파티 개최

인스타그램과 협업한 프리 리스닝 파티로 K팝 아티스트 최초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동료 아티스트와 지인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원 공개 행사를 가졌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에스쿱스X민규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 발매를 앞두고 프리 리스닝 파티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앨범의 핵심 메시지인 '지금 이 순간'을 함께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리스닝 파티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를 비롯해 동료 아티스트와 지인들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타이틀곡 '5, 4, 3'을 포함해 새 음반에 수록된 전곡을 처음으로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메타 산하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스타그램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타가 K팝 아티스트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공동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스쿱스X민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는 오는 29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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