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수)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 짓고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늑대아이〉가 재개봉 기념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늑대아이〉는 늑대인간을 사랑하게 된 평범한 대학생 소녀 ‘하나’와 신비로운 운명을 살아가게 되는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국내 개봉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으로 국내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이기도 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소복이 쌓인 눈 위를 걸어가는 엄마 하나와 남매 유키, 아메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유키와 아메는 귀와 꼬리와 쫑긋 튀어나온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도시를 떠나 새로운 장소에 정착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가족들의 보금자리가 정겨움을 더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4K 리마스터링 개봉을 맞아 관객에게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비주얼로 선보이는 이번 메인 포스터는 겨울의 정취가 담겨 이전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한다. 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늑대아이'는 오는 10월 22일(수) 4K 리마스터링으로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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