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와 액션이 한 장면에, '007 골든 아이' 30주년 포스터

1995년 개봉 후 30주년 맞이해 북미에서 재개봉 예정

〈007 골든 아이〉 30주년 재개봉 포스터
〈007 골든 아이〉 30주년 재개봉 포스터

〈007 골든 아이〉가 30주년 기념 포스터를 공개했다.

1995년 개봉한 〈007 골든 아이〉는 북미 개봉 기준 11월 24일에 개봉 30주년을 맞이한다. 〈007 골든 아이〉는 당시 오랜만에 나온 007 신작이자 피어스 브로스넌의 제임스 본드가 첫선을 보인 영화다. 거기에 당시 정세를 반영하여 소련이 아닌 러시아의 빌런이 악역으로 나오는 등 많은 변화를 꾀했고 그만큼 성공했다.

30주년을 맞이한 〈007 골든 아이〉는 북미 및 일부 국가에서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10월 3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는 제임스 본드 역 피어스 브로스넌과 나탈리아 역 이자벨라 스코럽코의 로맨틱한 모습과 함께 해당 영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장면이 담겼다.

특히 〈007 골든 아이〉 재개봉과 관련해 해당 영화에 삽입된 주제곡 'Golden Eye'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Golden Eye'는 2023년 세상을 떠난 티나 터너가 보컬로 참여했으며 〈007〉 시리즈에서도 팬들이 뽑는 명곡으로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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