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 지예은의 마음을 꽉 잡을 최종 썸남은 누구?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는 〈미친 맛집〉, 〈대환장 기안장〉 등 화제작을 만든 윤신혜 작가와 스튜디오 모닥의 고민구, 김지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신박한 연예 예능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가 매회 아찔한 소개팅 서바이벌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2회에서 등장한 최종우는 N년차 솔로 지예은과 시청자들의 심장을 뒤흔들었고, 본격적으로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에 불을 붙였다. 시작부터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준 그는 지예은의 MBTI와 가족관계까지 철저히 조사해온 디테일에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예은아’라고 불러도 될까?”, “진심으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나왔다. 다음에 못 볼 수도 있는 거니까”라는 돌직구 멘트로 지예은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평소 지예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밝히며 “귀엽고, 재밌고, 위트 있고, 착하다”라고 고백하는 장면은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3회에서는 〈나는 솔로〉 11기 출신 박창순이 합류해 최종우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그는 지예은의 SNS를 분석해 맞춤 선물로 곰돌이 키링을 준비하고, 지예은의 정보를 맞히는 깜짝 스피드 게임에서도 압도적인 정답 퍼레이드를 펼치며 ‘예은 백과사전’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이어 직접 준비해온 젠가 게임 속 연애 밸런스 질문에서 지예은과 연속으로 같은 답을 고르며 케미 지수를 폭발시켰다. 결국 〈하트시그널 시즌2〉 정재호, 〈솔로지옥 시즌2〉 김세준이 함께한 2:1 소개팅에서도 지예은의 최종 선택을 받아 ‘1대 썸남’으로 등극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5, 6회에서는 쌍둥이 형제가 소개팅 자리에 등장하며 기존 연애 프로그램에서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장면으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모델 김성준과 김성훈은 똑같은 듯 다른 매력으로 지예은의 마음을 공략하며 자존심을 건 ‘쌍둥이 맞대결’을 펼쳤다. 역대급 피지컬과 반전 매력이 극적인 재미를 선사, 지예은을 두고 벌어진 ‘쌍둥이 전쟁’은 시청자들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

 

쌍둥이 형제 중 과연 지예은의 선택을 받은 사람은 누구일까? 이제 막 두 번째 장을 연 지예은의 소개팅은 여전히 설렘으로 가득하다. 앞으로 또 어떤 뉴페이스들이 지예은을 기다리고 있을지, 직진, 우회, 밀당 전략으로 무장한 소개팅남들 사이에서 지예은이 어떤 선택을 이어나갈지 끝까지 지켜보게 만든다.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는 〈미친 맛집〉, 〈대환장 기안장〉 등 화제작을 만든 윤신혜 작가와 스튜디오 모닥의 고민구, 김지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런닝맨〉, 〈SNL 코리아 시즌 3~4〉, 〈직장인들〉, 〈진짜 괜찮은 사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지금 가장 핫한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한 지예은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디즈니+의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에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20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지금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