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찰떡궁합 3인조들! 에픽하이X몬스타엑스, 아저씨 육성 대회로 만나

에픽하이의 유튜브 콘텐츠에 몬스타엑스 기현, 주헌, 형원 출연

몬스타엑스가 에픽하이의 자체 콘텐츠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 주헌, 형원은 에픽하이가 운영하는 채널 에픽하이에 9월 29일 게시된 '제 2회 아저씨 육성 대회 ft. 몬스타엑스'에 출연했다.

이날 에픽하이와 '제2회 아저씨 육성 대회(아육대)'를 펼친 몬스타엑스 세 멤버는 댄스 신고식부터 토크, 각종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콘텐츠를 가득 채웠다. 타블로는 미니 농구를 하는 형원을 보며 “실사판 서태웅 같다”고 감탄하기도. 이날 몬스타엑스 기현, 주헌, 형원은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기념 반지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에픽하이와 몬스타엑스는 각각 타블로의 딸 하루의 프롬 행사 공연, '엔 더 프론트(N the Front)' 뮤직비디오 리액션을 걸고 내기를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