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가 에픽하이의 자체 콘텐츠에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 주헌, 형원은 에픽하이가 운영하는 채널 에픽하이에 9월 29일 게시된 '제 2회 아저씨 육성 대회 ft. 몬스타엑스'에 출연했다.
이날 에픽하이와 '제2회 아저씨 육성 대회(아육대)'를 펼친 몬스타엑스 세 멤버는 댄스 신고식부터 토크, 각종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콘텐츠를 가득 채웠다. 타블로는 미니 농구를 하는 형원을 보며 “실사판 서태웅 같다”고 감탄하기도. 이날 몬스타엑스 기현, 주헌, 형원은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기념 반지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에픽하이와 몬스타엑스는 각각 타블로의 딸 하루의 프롬 행사 공연, '엔 더 프론트(N the Front)' 뮤직비디오 리액션을 걸고 내기를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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