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트릭스'의 무대가 현실이 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방송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는 이재(EJAE), 오드리 누나(Audrey Nuna), 레이 아미(Rei Ami)가 출연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의 걸그룹 헌트릭스(HUNTR/X)의 노래를 가창한 세 사람은 이 방송에서 영화의 OST '골든'(Golden) 무대를 라이브로 꾸몄다. 이재는 루미, 오드리 누나는 미라, 레이 아미는 조이 파트를 가창하며 헌트릭스가 현실이 된 듯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세 사람의 라이브 무대 클립은 9일 2시 기준 조회수 660만 회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넷플릭스 역사상 첫 3억 뷰 돌파작으로,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의 OST '골든'은 7주 연속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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